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1.6%가 적정한 것, 나는 늘 얘기하지만 경제부분하고 교육부분의 예산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 하면 축제성 예산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우리 행사축제예산하고. 그렇다면 예산을 편성하는데 물론, 과장님이 편성하는 건 아니지만 문제가 있지 않는가, 도시의 가치가 어디가 결정되는지 모르지만 본인이 주관적으로 판단할 때 경제파트하고 교육파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는데 그러면 경제하고 교육파트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편성해야 되는데 경제파트 예산이 1.6% 편성돼가지고는, 복지예산이 30% 정도 돼요. 교통·건설 예산이 30% 돼요.
그것만 해도 60%가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비하면 극히 미비하잖아요, 경제파트가. 그래서 본위원은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 기금을 활용해서도 지역경제 발전이나 중소기업 육성을 하지만 일반회계에서도 많이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