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영어바우처 사업이 올해 이런 문제 때문에 전액 우리가 지난번 추경에서 불용처리를 했는데 저는 이것이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엊그제 정부예산 통과 중에 평생교육 바우처 관련 예산이 있어요, 평생교육 바우처사업 예산이. 저는 그런 관점으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게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것이지만, 학생들을 위해서 진행하는 것이지만 평생교육 개념으로 가자는 거예요, 평생교육 개념으로.
그런 쪽으로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해서 아이들 학습으로 그냥 학교 교과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교육, 그러니까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은 것, 예를 들어 태권도를 하고 싶으면 태권도, 피아노를 치고 싶으면 피아노, 바이올린 하고 싶으면 바이올린,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러면 그림, 이런 쪽의 사업들을 발굴해 내자는 거예요, 바우처 사업으로. 그래서 학원이 문제가 된다면 학원이 아니라 다른 교육기관이 되어도 좋고 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물론 지금 방과후학교 운영하고 있지만 그런 프로그램도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성은 있다 싶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