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좀 과도하다고 보여지구요. 그리고 방식에 대해서도 저는 개선을 해야 된다고 보여져요. 뭐냐하면 지금 여기에서도 조경수목관리 예산이 올라왔지만 초막골에서도 올라왔고 그다음에 여기 2단지 운동장 거기에도 올라왔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시설관리공단에 이 조경을 관리할 수 있는 분을 한 분을 채용해서 수목 전지하고 이런 분을 채용해서 그분이 세 곳을 다니면서 전지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예를 들어서 나무의 모양을 갖춰야 한다면 그런 정도의 능력을 가진 분을 채용해서 하는 것이 맞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평상시에는 공공근로나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과 연계를 시킬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방안을 찾아서, 어차피 그분들한테 일을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공공근로 할 때. 중심상가에서 껌을 떼는 일, 이런 일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 일뿐만이 아니라 이런 일과 연계를 시키면 굳이 이렇게 예산을 많이 잡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부서에서 출연금을 결정할 때, 물론 저희도 지금도 제안을 이렇게 드리고 있는 거지만 실제는 수목 조경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가 1인 정도를 채용하고 나머지는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고 정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예산편성을 통해서 집행을 해야 된다, 이게 세 곳에서 다 수목관리 한다고 예산이 이렇게 올라와버리면 사실은 이것은 문제성이 있고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전지를 하지 않아야 되는데 예산까지 지금 막 올려요. 초막골에 거기 느티나무 전지하겠다고 해서 전문가한테 물어봤더니 느티나무는 전지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런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출연금 결정할 때 좀 심사숙고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