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예상전력이 39킬로와트인데 1억 1,200이야, 우리 당동 청소년 문화의 집에 건립한 게 37킬로, 38킬로와트인데 6,800만원 주고 했어요, 시민 저기로 해서. 더블이죠, 거의 더블. 거의 같은 전력량 생산인데.
그것 50%도 경기도에서 지원받았고, 결국은 우리 시민들이 3,400만원 만들어내서 6,800만원짜리 38킬로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시비 50%, 국비 50% 반영이지만 똑같은 것을 하는데 우리 시비는 5,600만원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국비 받아서 대응투자해서 이렇게 더블로 주고 우리가 이런 사업들을 가야 돼요, 아니면 자발적으로 시민들 참여시켜서 적은 예산으로 우리가 발전소를 건립해 가야 돼요? 어떻게 가야 되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