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설치하고 거의 사용을 못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 그 당시에 이 부분이 기술력이 떨어졌다 하지만 업체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한 것인데 사용할 수 없도록 고장 나고, 고장이 너무 잦으니까 쓸 수가 없었다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설치할 때 사전에, 이런 부분도 그냥 예산이 날아간 거거든요. 지열시스템 예산을 설치해놓고 쓰지도 못하고 날아간 예산이라는 것이죠.
이런 부분들이 철저히 검증되지 않았던 부분들은 좀 아쉬움이 남구요. 그리고 거기 보면 맨날 공간이 없다, 공간이 협소하다, 이 얘기를 하잖아요. 제가 거기 운영위원이어서 회의할 때 가 봐도 사실 공간이 없어요.
그런데 북카페 앞에 옥상공간 있잖아요. 저는 이런 데를 증축을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면, 수영장 갔다가 와서 좀 앉아서 사람들이 이야기라도 하고, 북카페 왔다가 그 앞에 앉아서 차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데가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조검토 할 때 그런 부분들도 가능한 것인지, 그 옥상공간이 그냥 놀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함께 검토를 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을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