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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2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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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위가 갑자기 들이닥치니까 지금 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체감온도가 18도, 15도 이렇게 나가는데 지금 전혀 난방이 되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이 겨울 날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진짜 홍 위원님도 마찬가지지만 지역구 의원으로서 전화가 너무 많이 오니까 진짜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무실로 오시고 저희들한테 전화가 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내년부터는 경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통과되고 나면 이런 부분을 빨리 빨리 시행을 해가지고 겨울이 오기 전에 모든 공사가 끝날 수 있도록 해야 되거든요.

지금 주민들은 시에다 정말 뭐, 전기제품은 다 가정마다 사가지고 지금 사용하고 있잖아요. 추위에 견뎌내기 위해서. 그래서 집안에서 전기장판이나 이런 걸 사용하면 추운 건 막을 수는 있지만 따뜻한 물이 안 나오니까 아침이 어떻게 씻고 출근을 할 거예요?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다 지금은 아침에 같이 출근하는 그런 시대에 있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근 한 달 동안 힘든 과정을 겪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내년에는 어느 아파트가 선정이 될지 모르지만 되는 아파트는 제대로 같이 함께 논의를 해서 공사를 빨리 진행해서 겨울이 오기 전에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