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다들 지적하셨는데 홍보실의 드론 예산은 사업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드론을 사겠다거나 운영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 그 사업을 해서 위탁을 줘서 그 사업을 내용을 확보하겠다는 거고 이것은 드론을 사서 우리가 소방서에다 임대를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러 위원님들도 그렇지만 사실은 소방서는 어떤 기초 개념이 아니라 광역의 개념이잖아요, 예산 운용이. 그렇다고 하면 경기도 예산으로 사실은 지원되는 것이 맞다 싶은 거구요. 특히 경기도가 올해까지도 그렇고 내년까지도 세입예산이 굉장히 많아서 올해 특히 세입이 많이 들어와서 도의원님들한테 어떤 운용예산을, 할 수 있는 운용예산의 폭을 넓혀줬던 것 같아요.
그래서 도의원님들이 예산을 많이 가져오셨는데 이 부분도 그렇게 가는 게 맞다 싶어요. 그렇게 소방서에서 협조요청이 들어온 것은 알고 있지만 우리 시의 빡빡한 살림에 이런 부분을 시비로 예산 편성하는 것은 저도 맞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