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구요. 이게 지금 동도 죽으라는 얘기고 간사들도 죽으라는 얘기예요, 그냥. 주민센터도 죽으라는 얘기고 간사들도 죽으라는 얘기예요.
서로 유기적으로 맞물려서 일을 진행해야 되는데 동장님이나 아니면 주민자치위원장이나 아니면 그 밑에서 사무를 보조하는 사람이나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주민자치센터가 잘 돌아가는데 지금은 보면 적대 감정을 조장하게 있어.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 사업을 해야 되니까 사업비가 모자란다고 난리예요. 사업비 더 달라고 난리예요. 3,200만원 주니까 간사 급여 주고 나면 뭐가 남느냐, 사업비 이것 갖고 못한다, 난리야,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장은 슬슬해서 간사들 급여를 줄여.
또 동장님들은 동장님들대로 이게 원래는 10월 말까지 내년도 사업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주민자치 운영계획이 보고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