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의회가 기자회견을 한 것은 21일 채용서류 받기 전에 한 거예요. “이 과정을 보류하고 중단해라”라고 했던 것이고 서류 받던 과정에 중단하라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들어가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의사표명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일언반구 말 한 마디 없이 채용절차로 가고 있다는 거죠.
의회가 이런 부분들을 우려했던 것은 실제 내정설, “누가 거기 간다더라, 누가 산업진흥원 간다더라, 본부장 간다더라, 이사장 간다더라, 대표이사 간다더라” 이런 얘기들이 이 시 산하기관 채용할 때마다 분분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분분하기 때문에, 지금 또 시가 상당히 어수선한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것은 차기로 넘기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다면 이것은 협의를 통해서 보류를 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의회가 그렇게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나 홍보실에서는 의사를 한번 이야기한 적도 없이 그냥 절차가 갔다는 것,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되냐는 거죠. 어떻게 봐야 돼요?
그렇게 했는데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