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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30회 제1조례및기타안건심사특별위원회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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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의회가 기자회견을 한 것은 21일 채용서류 받기 전에 한 거예요. “이 과정을 보류하고 중단해라”라고 했던 것이고 서류 받던 과정에 중단하라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들어가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의사표명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일언반구 말 한 마디 없이 채용절차로 가고 있다는 거죠.

의회가 이런 부분들을 우려했던 것은 실제 내정설, “누가 거기 간다더라, 누가 산업진흥원 간다더라, 본부장 간다더라, 이사장 간다더라, 대표이사 간다더라” 이런 얘기들이 이 시 산하기관 채용할 때마다 분분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분분하기 때문에, 지금 또 시가 상당히 어수선한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것은 차기로 넘기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다면 이것은 협의를 통해서 보류를 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의회가 그렇게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나 홍보실에서는 의사를 한번 이야기한 적도 없이 그냥 절차가 갔다는 것,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되냐는 거죠. 어떻게 봐야 돼요?

그렇게 했는데도 뭐,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