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저께 현장을 가봤어요. 갔다 와서 말씀을 드렸는데 솔직히 좀 어의가 없었어요, 여러 가지로. 제가 팀장님한테 다 소상히 말씀드렸는데 이런 부분들이 설계과정에서 짚어지고 공사과정에서 짚어지고 이렇게 됐어야 되는데 지금 공사를 다 해놓은 거잖아요, 건축공사를.
해놓은 상태에서 가보니까 천막을 쳐놨어요, 공방 동에. “여기에 왜 천막을 치셨어요?” 그랬더니 “비가 들이쳐서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천막을 쳤다, 지붕도 뚫려 있고” 그래서 왜 이렇게 했냐 했더니 화기가 빠져나가기 위해서 한 건데 화기는 빠져 나가는데 비는 들이 친다, 그리고 보니까 창문이 또 요만해. “화기가 많은데 왜 창문은 이렇습니까?” 그랬더니 그 창문도 문제가 있고.
남자가 8명인지 9명인지 일을 하는데 남자 소변기 하나 없는 화장실이 만들어져 있고, 올라가 보니까 비가 다 새가지고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되어 있고, 주차장 공사를 해놨는데 장애인주차장 있는 쪽에는 다 무너져서 앞에는 뭐, 겨울에 공사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고 건축물도 떠 있고, 뭐 여러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