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버스 타기 위해서? 그러면 율곡아파트 쪽에서 민원이, 전체적으로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면 모를까. 저도 율곡에 살기 때문에 거기를 매일 왔다 갔다 하잖아요.
하면서 봤을 때 구태여 그렇게 거기가 필요한 구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민원이든 경찰서에서 요청해서 해서 하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이렇게 다니면서 보면 일단은 시민들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설치를 하는 거예요. 시민들이 질서를 잘 지켜주면 설치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시민들이 질서를 안 지켜주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설치를 해서 거기를 건너지 못하게 만드는 게 우리가 하는 건데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를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작은 골목까지도 그런 설치를 다 해야 된다고 하면, 소방서사거리 같은 경우는 지금은 빨간 봉이 세워져 있는데 다 넘어져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필요하다고 봐요. 필요하다고 보는데 2단지, 3단지 사이는 좀 한번 고려해 보시고 다시 현장을 가서 보시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