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3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3-29

박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버스 타기 위해서? 그러면 율곡아파트 쪽에서 민원이, 전체적으로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면 모를까. 저도 율곡에 살기 때문에 거기를 매일 왔다 갔다 하잖아요.

하면서 봤을 때 구태여 그렇게 거기가 필요한 구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민원이든 경찰서에서 요청해서 해서 하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이렇게 다니면서 보면 일단은 시민들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설치를 하는 거예요. 시민들이 질서를 잘 지켜주면 설치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시민들이 질서를 안 지켜주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설치를 해서 거기를 건너지 못하게 만드는 게 우리가 하는 건데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를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작은 골목까지도 그런 설치를 다 해야 된다고 하면, 소방서사거리 같은 경우는 지금은 빨간 봉이 세워져 있는데 다 넘어져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필요하다고 봐요. 필요하다고 보는데 2단지, 3단지 사이는 좀 한번 고려해 보시고 다시 현장을 가서 보시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