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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3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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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소한 나는 이런 얘기가 성명서까지 의회에서 발표하고 그러면 저는 지금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면 과장님이 “내가 확인해 봤는데 확인절차도 찾기 쉽지 않지만 이러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이런 문제가 없더라” 그리고 인사공백이 있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지금 해야 되고, 뭐 이런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가만히 있으면 의혹만 계속 증폭되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이라도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든지 뭘 어떤 방법으로 가든지 우리 이견행 부의장님이나 우리가 갖고 있는 의혹을 그냥 해소를 시켜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방법으로든 집행부에서 선발하니까 잘 알 것 아니에요?

그런 게 맞는 거지, 계속 숨기고 이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부의장님 말씀이 불법이, 사실 불법이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부당한 정도는 어떻게 손을 못 대기 때문에 부당한 정도는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것은 인사권자의 어떤 가치관에 의해 결정하기 때문에 부당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손을 못 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불법한 부분이 있으면 손을 댈 수 있는 거지.

그것은 형사문제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그래서 나는 이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문제가 있으면 어떤 게 문제가 있는지 부당한지 불법한지 이런 부분을 얘기해서 자꾸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지. 계속 의회에서 지금뿐만 아니고 앞에 번에도 인사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사실 인사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인사는 독립적인 거기 때문에. 불법이 있을 때는 문제가 되지만. A, B, C, D 있으면 그 절차에 따라서 뽑으면 사실 할 말이 없는데 지금 의회에서 그 정도 얘기가 나오면 문제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잘 체크해가지고 의회 간담회를 통하든 아니면 특위장에서 얘기를 해 주면 그런 얘기도 없고 시민들도 정당하다고 하고 그러는데 그걸 자꾸 하면 “공정하게 하니까 믿어 달라” 그런 것은 좀, 그냥 한번 어떤 방법으로든 간에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찾아보라니까요. 위원님들 대부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니까. 그러면 이렇게 특위장에서도 이런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잖아요.

사실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진짜 능력 있는 분이 여기 산업진흥원장이나 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오는데 처음부터 이런 안 좋은 얘기가 들리고 그러면 일할 맛도 나지도 않을 것 아니에요? 깔끔하게 좀, 주무과장님께서 깔끔하게 정리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얘기가 없도록.

제 생각은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처럼 과장님이 계속 시종일관 나가면 계속 얘기가 나오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성명서 발표하고 또 시민단체도 찾아오고 그럴 수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어떤 방법인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가지고, 못 찾으면 간담회에 와서 “못 찾겠는데 그러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라, 우리도 그렇게 해보겠다” 뭐 이렇게 하면 서로 소통하면 내가 볼 때 오해는 없을 것 같은데.

제 얘기는 이 정도고 과장님 얘기 한번 하세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