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실장님 답변한 건데 직원들 채용할 때 필기시험을 치겠다, 공정하게. 지금까지 좀 도덕적 해이가 많이 나타나고 불법도 있었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제가 전에 경험담이지만 필기시험을 쳤을 때하고 면접시험을 쳤을 때하고 뚜렷한 차이가 장단점이 뚜렷해요.
필기시험을 칠 때는 장점도 많지만 장점이라는 것은 공정성이에요, 공정성. 옛날에 우리가, 옛날에 우리가라고 표현, 어쨌든 필기시험을 쳤을 때에는 도서관에 있는 사람이 주로 들어와요. 직원이 채용된다고, 도서관에 계신 분이.
그런데 도서관에 있는 사람들이 채용돼가지고 장점도 많지만 실제로 저희가 할 때는 업무 적합한 사람이 들어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업무 적합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면 또 면접을 봐야 돼요.
그러면 필기시험하고 면접을 같이 보면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면접을 보는데 그 업무 적합한 사람이 필기시험을 통과하는 사람도 있지만 통과 못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의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필기시험을 꼭 치는 게 공정성은 확보할 수 있지만 꼭 우리 시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도덕적 해이나 불법 때문에 필기시험을 치자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