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일자리 창출사업을 이렇게 딱 보니까 대부분 굉장히 너무 단순하고 교육 내용도 사실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게 세대나 연령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얻도록 프로그램이나 교육내용도 내실화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 군포 보니까 청년은 오토캐드 특강, 캠프, 제가 볼 때는 별로 메리트도 없고 그냥 일회성 사업, 그냥 캠프 한 번 갔다 온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여성은 요양보호사 교육, 사실은 단순한 일거리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뭐 일자리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다양한 일자리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것도 하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고령층은 경비원 교육, 이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사회에 청년들이 첫 발을 디디면 청년에 대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많이, 청년들이 원하는, 청년들이 창업이나 아니면 직업 이런 것에 대한 특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그다음에 여성들 같은 경우에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 기회나 그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 그다음에 50대 이상 세대들, 예를 들어서 그런 게 있어요.
부천 인생이모작센터 이런 데서 하는 프로그램 이런 것 보면 50대 이후에, 어쨌든 50대에 대부분 은퇴를 요즘 많이 하고 이후에 제2의 인생을 살 것인지,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는 오륙십대들이 많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한 인생이모작 프로그램, 그래서 생애를 재설계한다는 아카데미나 일자리를 전일제로 할 수도 있고 반일제로 할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전일제 일자리취업, 시간제, 그다음에 사회공헌형 일자리 취업교육과정 뭐 이런 것들을 굉장히 다양하게 하고 있어요.
혹시 다른 곳에서 하는 그런 것을 직접 가보시거나 아니면 내용을 좀 들으신 적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