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우리 실업률이라든가 일자리에 대해서 과장님이 담당하고 계시면 좀 책임감 있게 하나도 놓치지 말고 이런 것도 검토해 주셔야지 의회도 과장님이나 국장님을 믿고 시민들도 믿고 우리 일자리도 맡기고 일자리정책도 편안하게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지금 이런 식으로 만약에 간다면 일자리정책과는 사실 편한 부서가 되는 거죠. 어찌 보면 경제파트에 있는 부서가 굉장히 힘든 부서예요.
지역경제과라든가 일자리정책과는 거의 과장이 핵심적인 부서죠. 우리가 보통 예산이 6,500억 정도 서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고정비용 빼고 나면 경상비가 아마 500억 전후로 우리가 임의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도 상당 부분을 우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뭐 어떻게 힘을 기울여야 되잖아요. 우리가 여론조사도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 우리가 뭐가 잘못되고 뭐가…… 이런 게 전혀 데이터로 반영이 되지 않는다니까, 각 실과소에.
하여튼 덤으로 얘기했구요. 하여튼 일자리정책과에서 좀 열심히 하셔가지고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산업진흥원, 우리 지방투자기관이 3개 있죠?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그다음에 산업진흥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