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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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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50개 전후 가지고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어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일들이 선행되어야지 일자리정책과라든가 일자리의 어떤 뭔가를 만들어낼 것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소스가 없는데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어내요.

이것은 허상일 수가 있다니까요. 아까 팀장님한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자리정책과라는 건 어떤 기본이 있어가지고 여기에 예산을 투입해서 단기적으로 경기를 부양한다든가 중장기적으로 산업구조가 바뀌어가지고 일자리를 만들고 이런 것을 연구해서 일자리 하는 거지 지금 고작 한다는 게 일자리를 알선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알선하려 그래봐야 우리 동네는 알선할 데가 없어, 몇 군데.

대기업도 한 대여섯 개밖에 안 돼요. 중견기업도 한 50개 정도밖에 안 돼요. 소기업이 1,500개 넘어.

대부분 소기업인데 정상적인 사람들이 소기업 잘 들어가려고 그러나요? 특히 청년들은 더 안 들어가려 그러지. 청년들이 요즘 대학교 졸업하는 게 거의 다 대부분이잖아요.

대학을 다 대부분 졸업하는데 대학 졸업해서 소기업 들어가려 그러겠어요? 안 들어가려 그러지. 저는 궁극적으로 이 일자리정책과가 우리 시 기획하고 그다음에 예산하고 정책하고 이런 것하고 어울려져가지고 했을 때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것이지 일자리정책과만 딱 별도로 떼어가지고 어떤 걸 하려고 막 하는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가 단기적으로는 예산하고 같이 협력해가지고 경기부양을 하려고 노력해야 되는데 그런 것 예산팀하고 협의해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