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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33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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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환경미화원 채용관련해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자료를 쭉 다 제가 봤는데 1차는 20점 실기, 2차는 면접 30점이에요. 그런데 1차 실기에서 최고 득점을 받은, 17점이거든요. 1차 실기에서 최고 득점이 17점인데 이 17점을 받은 13명 중에 한 명만 합격시키고 나머지는 다 탈락시켰어요, 12명을.

무엇으로? 면접 점수를 낮게 주는 방식으로. 그 대신 어떻게 했냐면 1차 실기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10점을 받은 두 사람을 합격을 시켰어요.

한 사람은 합격, 한 사람은 예비합격. 이것도 어떤 방식으로? 면접점수를 30점 만점을 다 주는 방식으로. 2015년도 마찬가지고 그 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방식으로 면접이라는 제도를 가지고 행정에서 채용을 하니까, 시에서 채용을 한다니까 투명하고 공정할 것이다라고 믿고 수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1차에는 52명이 왔고요, 2차에는 육십 몇 명이 왔더라고요. 14년에는 오십 몇 명, 16년에는 육십 몇 명이 왔어요.

이분들이 환경미화원이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체력이잖아요, 체력. 모래주머니 들고 20킬로 열심히 뛰어서 1등하면 채용되는 줄 알고 열심히 뛰었어요.

다 탈락시켰어요, 면접 점수를 가지고 장난을 쳐서. 이렇게 채용이 됐다는 거죠, 이렇게. 그래서 이 부분 채용과 관련해서도 지금 앞으로 좀, 2018년도에는 약간 좀 방식이 달라졌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