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 콘텐츠에 어떤 것을 담을 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박물관이라는 것만 담기에는 사실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고 그렇게 우리나라에서 랜드마크로 갈만큼 정도도 안 되니까. 그리고 또 만약에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그런 어떤 시설을 한다면 예산도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점을 고려해볼 때 다목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책이라는 어떤 콘텐츠도 좀 부각시키고 기타 거기에서 우리 시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하고 시민들이 우리 청소년교육특구니까 청소년교육특구가 할 수 공간도 제공하고 할 수 있는 다목적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제 말이 다 정답은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 그런 콘텐츠를 담는 과정에 있다 그러니까 잘 고민하셔가지고 그림책박물관이 우리 시 랜드마크가, 전국적인 랜드마크는 아니라도 우리 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