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평생교육을 지금 우리 담당하는 곳이 문화재단이에요. 그렇죠? 거의 핵심적으로.
핵심적으로 평생을, 그런데 문화재단은 문화예술도 담당하고 평생교육도 담당하고 청소년교육도 담당하고 세 파트를 담당을 해요. 그래서 전에 기획감사실인가 내가 얘기가 좀 길어지면서 문화재단에서 그렇게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자체에서 과연 얼마나 많이 있을까. 거의 다 분리됐을 건데.
청소년육성재단이나 이렇게 분리하고 있더라구요. 지금 우리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한다면 지금도 책과 관련돼서는 만약에 지금 우리 글로벌 책의 도시를 평생교육에 포함해서 같이 간다면 더 잘 어울릴 수도 있을 것 아니에요? 제가 지금 직접적으로 질의하고 싶은 것은 이걸 시책사업으로 계속 갖고 갈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 군포라고 그러면 책하고 철쭉만 거의 얘기하는 게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