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더 잘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가 책 사업하고 관계돼서 가장 큰 사업 중에 하나가 인문학 강의에 굉장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었는데 제가 인문학 강의 강의료 지급 문제 때문에 특위장에서 몇 번 지적도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 강의료가 정당하다는 것에 대해서 어떤 답변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누가 답변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공식적인지 사석인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인문학 강의도 강의료를 그렇게 지급하지 않는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않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나, 않는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렇다면 그때 우리 집행부에서 강의료를 그렇게 높게 준 이유는 그렇게 아주 학식과 경험이 많은 분들을 초빙하려면 그 정도 예산이 필요하지만 모시고 올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지급한다고 얘기했는데 만약에 비용이 줄어든다면 그분들을 모시고 오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