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따지면 다른 직원도 마찬가지, 이사장님도 마찬가지죠. 이사장님도 이사장직을 수행함에 있어가지고 이사장 일만 딱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공통부분은 얘기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리고 대체근무요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사장님 말하는 것 인정해 줄 수 있어요. 왜냐하면 대체근무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그동안에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최대로 네 명 정도 휴가나 병가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예비적으로 인정이 되고 또 이 예비적인 인력을 다른 데 활용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정산요원을 뽑아놓고 실제로 정산요원이 주차장 열 개 정도만 정산하고 나머지는 자기일 말고 다른 거 잡일 도와준다 그러면 이것은 정산요원 수를 줄여야 되는 거죠.
이것 업무역량평가를 하든지 업무분장표를 보든지 적절하게 해서, 제가 실무를 안 하기 때문에 제 말이 틀릴 수도 있는데요. 하여튼 이사장님이 이 업무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셔가지고 업무량이 적정하지 않으면 다른 데 배치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