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이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데이터가 없고 실장님도 데이터가 없어서 내가 질의한다는 게 무리인 것 같고, 진짜 총 예산 중에서 평균적으로 31개 시군 중에서 홍보 잘하는 데 또는 열등한 데까지 다 포함해가지고 평균적으로 홍보예산이 얼마나 차지하고 그 사람들의 홍보방법이 우리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우리 도시가치의 산업구조라든가 도시구조도 도시가치를 올리는 데 열등하지만 홍보부분도 열등해서 아마 도시가치가 계속 밀리고 밀려 내려오는 것 같거든요.
우리가 20년 전에 신도시가 생기면서 도시가치가 그래도 괜찮았잖아요. 신도시 중에서도 중동보다 나았고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어쨌든 도시가치를 지켜줘야지, 시장님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가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도 있지만 재산을 지켜주는 것도 있잖아요.
우리가 얼마 전에는 우리집 팔아가지고 다른 데로 이사 갈 수 있었는데 지금 이사를 못 가요. 거주이전의 자유가 거의 제한되는 거나 마찬가지라니까. 옛날에는 우리집 팔아가지고 다른 동네 갈 수 있었는데 지금 다른 동네가 다 올라서 못 간다니까.
그러면 우리가 결국 뭘 잘못하고 있는지는 빤하잖아요. 개별적인 어떤 도시계획이라든가 그 구성원들도 잘못됐고 그다음에 홍보도 그만큼 약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홍보실을 홍보기획과, 기획홍보과?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