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나마 산업진흥원은 어제 보니까 임기가 2년이더라구요. 그래서 임기 3년의 그런 대표이사를 이렇게 채용해 놓고 나서 이게 전문성도 전혀 없는 분이고 이래서 저는 문화재단을 이끌고 가는 것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희재 위원님은 말씀하실 때 문화도 있고 교육도 있고 예술도 있고 다 있는데 어느 분야를 해야 전문가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문화·예술·교육·행정, 사실 행정은 이미 계셨던 오종두 대표이사께서 시스템을 잡았다고 본다면 문화·예술·교육 그 중에 하나라도 전문성이 있어야죠.
그런데 그 중에 하나도 전문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저는 적극적인 결단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무처장을 신설했던 것부터 잘못됐던 것이고 지금 사무처장제 없애는 것, 이런 부분 적극 검토하셔야 될 것이고 현재 대표이사님과 관련해서도 저는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는 말씀 드리겠구요.
산하기관 예산운영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출연금으로 주라고, 사업이 아닌 것은 출연금으로 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검토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