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럴 때 저는 큰 목소리를 내셔야 된다, 협력체계를 통해서 가는 것이라 하더라도, 올 겨울에는 더 추워진다 이러잖아요. 이게 더 이상 우리가 개발로 인해서 너도나도 에어컨 달고 너도나도 집집마다 가족마다 차 한 대씩 굴리고 산업의 발달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키고 할 때는 좋았는데 지금의 결과를 보면 어떠냐는 거죠. 우리의 미래세대가 이런 세상에서 살 수 있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환경과가 좀 강력해질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2019년 사업계획을 짜고 예산을 편성할 때도 저는 그런 의지가 담겨야 된다, 예산안에. 그리고 부서와의 협력관계에서도 저는 환경의 문제를 모든 과와 연결이 다 있기 때문에 그 과들이 사업계획을 설정할 때는 환경적 측면들을 최대한 고려해서 설정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