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는 경기가 안 좋다 그러는데도 어떻게 거꾸로 간다고. 뭔가 잘못된 것 같고, 지역경제과나 일자리정책과에서 그런 얘기를 해주는 게 맞지 않나 싶고, 그리고 지역경제과가 옛날부터 계속 얘기한 건데 지역경제과와 관련된 예산이 특별회계 빼고 우리 축제예산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지역경제과장님한테 물어봐요. “예산을 많이 편성해가지고 우리 일자리를 만드는 데 힘을 기울여야 되는데 왜 그러냐”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냐 하면 “이렇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수요를 만들지 못한다”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사업을. 그런데 그런 것들은 결국 우리 산업구조하고 관계된 거잖아요. 우리 정책과장님하고 지역경제과장님이 시장님을 자주 만나가지고 우리 산업구조를 바꿔야 된다, 우리가 영세기업이 너무 많다, 우리가 영세기업이 1,500개가 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