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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3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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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구요. 이 업체가 한 군데가 아니잖아요. 여러 군데 업체가 있기 때문에 실제는 금액과 관련해서도 조정을 자치행정과에서는 했던 거거든요.

했던 것이고 이게 이런 식으로 되면서 경쟁업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 세 가지를 다 일체 위탁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방식이 있다, 그래서 그런 방식을 찾아야 된다는 거죠. 예산절감방식을 찾아야 되는데 사실은 이렇게 채용하는 게 맞죠. 여지까지는 면접만 가지고 사람을 채용하는 문제를 결정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됐던 거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데 이렇게 하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이 있다고 한다면 그 방식을 찾아야 된다는 것이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저는 위탁하는 업체와 협의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이 가능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가능한지, 안 한지의 유무까지도, 어쨌든 의회는 시설관리공단 할 때 그리고 NCS기반 채용방식이 세 가지를 다 반드시 위탁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시의 예산절감 차원에서 필기와 면접을 위탁하는 거잖아요. 면접을 위탁하는 것이고 서류전형은 자체적으로 서류를 받는 거니까 그 부분은 직접 수행해도 되는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공단에서 이 사업 받아서 해달라는 대로 무조건 출연금을 편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처음 올라온 예산인데 상당히 작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500명 규모로 잡은 건데 1인당 9만 4,000원 정도의 비용을 잡은 거예요, 이것과 관련해서.

여기서 절약할 수 있는 방식은 분명히 있다, 그런 방식과 관련해서 기획감사실에서도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