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 돈을 3개 상인회한테 줘가지고 차라리 여기다가 부스 펴줘서 예를 들어 청과면 청과 쭉 나와서 중심상가에 없는 품목들 부스 차려주고 와서 추석맞이 판매할 수 있게 해 주고 이렇게 해 주는 것이 훨씬 낫지 경기도에 있는 비슷한 업종들이 다 와서, 이날 들어오는 날 여기 온 업종과 관련해서는 3일 동안 전통시장은 매출이 반토막 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 반토막에 대한 불만을 어디에다가 상인들이 표출하겠냐는 거예요. 상인회에다 표출할 수도 있고 시의원들에게 할 수도 있고 행정에 할 수 있고 아마 다양하게 표출을 하게 될 것이구요.
그다음에 산본중심상가에 보행과 관련해서 상당히 혼잡하고, 여기 술도 팔고 고기도 팔고 막 이런다는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불편이 야기되면서 발생될 수 있는 민원들,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내년에 이것을 할 것을 신청을 해라 해서 올해 우리가 이것을 의회에서도 충분히 협의하고 그래 이것 할 만하다, 신청하자 이렇게 해서 했다고 하면 사실 충분히 준비할 시간도 있고 이게 되죠. 그런데 이것을 무슨 입찰을 앞두고 놔둔 상태에서 이것 예산 승인 안 해 주면 이 사업이 못 갑니다라고 하면 도대체 의회는 뭐하는 데고, 예산심의라는 것이 너무나 형식으로 5,000만원 올린 거잖아요.
안 주면 안 되는 예산을 이렇게 올려놓고 상품은 허술하기 짝이 없고 전통시장과 중복적인 상품들이 다수가 다 들어 있고, 이 안에. 예전에도 중심상가 반영회가 이렇게 장 펴가지고 의회로 항의 오고 시에도 항의 많이 왔었어요. 그 부분 아마 아실 거예요.
그런 항의들이 수도 없이 왔었다는 거죠, 수도 없이. 상인들이 중심상가 반영회가 신청해서 군포역전시장과 산본시장이 함께 참가한다고 하나 상인들이 이것을 동의하겠냐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 언제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