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일부예요, 많은 사업이 정리가 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거거든요. 몇 프로가 정리되느냐, 이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래도 군포가 책이라는 시책을 가지고 근 8년 정도를 사업을 해왔다는 거죠.
이 사업을 정리를 하는 시점에서는 저는 평가가 필요하다, 이것을 그냥 책진흥팀, 문화체육과 여기에서 단독으로 결정해서 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잖아요. 이 여러 가지 사업 하나 하나를 어떤 평가하는 단위를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동안에 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함께했던 분들이 계시잖아요. 작은도서관도 있을 것이고 문인들도 계실 것이고 이 사업과 관련해서 항상 함께했던 평생교육 쪽도 있을 것이고, 있다는 거죠.
지금 주무부서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함께 모여서 하나 하나의 사업을 가지고 사업을 좀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남길 사업은 남기고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더라, 이 사업은 이런 정도로 축소해야 되지 않겠냐, 이 사업은 정리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것을 함께 평가해서 정리하는 그런 단위가 필요하지 않겠냐, 물론 지금 본예산에는 그 과정을 거치치 않고 부서에서 결정해서 올라오신 거죠?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