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속된 말로 하면 들러리 선다는 거잖아요. 사고가 생기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공동주최를 믿고 외국인들이 오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장소도 제공해 주고. 뭐 이거 문제 생기면 피디수첩 같은 데서 나오겠지, 텔레비에도.
과장님도 나오시겠지. 그러고 우리 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지겠지. 우리 31개 시군이잖아요, 경기도에서.
경기도도 여기에 초청장에 나와 있더라구요. 31개 시군 중에서 우리가 첨단산업을 주도하는 지차체도 아니에요. 우리 뿌리산업으로 겨우겨우 공업단지 유지하고 있는데, 그리고 소기업으로.
첨단산업단지라 그러면 성남 이런 데 생각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데도 많이 있을 건데 굳이 군포시로 왔다는 것은 그냥 언뜻 생각되기에는 인맥 때문에 왔다는 것밖에 안 보여요. 누군가가 알고 누군가의 압력으로.
그렇게 예측이 된다구요,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과장님 하여튼 1주일 전까지는 분명히 자료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