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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34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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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의회에서 담보된 게 미진하면 더 보강해도 되는 거죠? 적어도 이것 회의 개최하기 1주일 전까지는. 그렇죠?

진짜 이것 중요한 거예요. 오시는 분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여기에 보면, 국장님이 자료 보셨잖아요. 여기에 보면 초청되는 해외인사도 보통사람이 아니에요.

계약 당사자들도 보통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일을 군포시에서 한다는 것도 지금까지 제가 4년 동안 있으면서 보지도 못했어요. 범상치 않은 일이라니까.

그러면 이 계약대상자들은 아마 해외정부를 보고 오신 분 같아. 그러면 해외정부는 우리나라의 누군가를 보고 온 것 같아요. 그 누군가를 보는데 그 누군가의 신뢰를 받고 우리가 따라해 주는 것 같아요.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자본금을 늘려가지고 자본금이 14억인가 그래요, 이 회사가. 그렇죠?

이 회사 지금은 자본금이 14억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내가 볼 때는 100억 이상 계약을 할 것 같은데, 최소한. 100억이 뭐야, 진짜 1,000억 이상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약을.

이 14억짜리 회사가, 야, 14억짜리 회사가 외국의 장관님들하고 대사님들을 몇 분을 초청해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거잖아요, 이 회사 자체가. 그리고 경기도하고 군포시를 움직일 수 있는 대단한 회사예요, 이 회사가. 어쨌든 제가 말하는 말 무슨 말인지 잘 알 거라고 믿고 어쨌든 담보하시고 담보가 안 된다면 이것 행사 취소한다 그러니까 믿고 제가 이제 질의 그만해도 되겠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