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일반인들이 거기는 유동성이 많은 곳인데 정기주차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유동성이 많기 때문에 정기주차를 해버리면 그 사람이 한 달 내내 대는 거잖아요. 그런데 골목길에서, 아니, 그 상가를 이용하는 사람이 임시로 대야 되는데 다 말뚝을 박아놔가지고 이용을 못 하게 하면 우리 군포시 전체의 경제로 볼 때는, 이용자로 볼 때는 굉장히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 그리고 무료로 이용했을 때 단점이 훨씬 많잖아요? 우리가 도시의 쓰레기통을 없애는 이유도 없는 게 훨씬 더 깨끗하기 때문에 없애는 거잖아요. 무료로 이용하면 부정적인 면도 굉장히 많으니까 그런 건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다 알고 계시니까 시장님도 대단하시고 국장님도 대단하시고 여기에 40몇 년 근무하셨으니까 박사니까 아마 좋은 안을 내면 우리 위원들도 다 동감할 거예요.
아마 좋은 생각을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에 업무보고 할 때 제가 급한 회의 때문에 못 들어왔는데 전에 내가 시장님하고 의정협의회 할 때 말씀드렸는데 우리 시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우리 시장님이 53개 공약인가 내놨는데 그런 것도 다 좋지만 가장 심각한 문제가 주차문제가 아닌가. 우리 지역에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기존도시에 있는 아파트에 가면 주차할 데가 없고 단독주택은 더 심해요.
그래서 주차난 해소를 위한 테스크포스 팀을 만들든지 아니면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나서서 어떻게 대안을, 아니면 용역을 주든지 해가지고 좀 해결해야지, 우리가 필요한 게 있는데 내가 배가 고픈데 밍크코트 주면 뭐하고 핸드폰을 주면 뭐하겠어요? 배가 고프면 빵 주는 게 제일 좋잖아요? 우리 시민들도 지금 주차난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하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심각히 고민하셔가지고 과연 요즘 주차장 추세가 어떤지, 주차장을 어떻게 하는 게 주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한번 고민해 주시면, 우리 국장님은 달인이니까 많이 아는데 국장님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꼭 한번 해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