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위원은 몇 차례 주장했는데 적자 나는 주차장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가장 대표적인 우리 산본시장이 적자가 나요. 산본시장이 인건비 대비 60%밖에 수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조조정을 하든지 아니면 운영방법을 바꾸든지 뭐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산본시장은 담당자는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이사장님은. 산본시장에서 일부를 주차하기 때문에, 무료로.
그래서 그런 일이 나타난다 그랬는데 그렇다면 그 무료인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진짜 그것 때문에 그런지도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는 거거든요. 산본시장에서 주차장 적자 난다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믿을 사람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 가면 늘 차 세울 데가 없는데, 만차로 돼 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분석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자료가 그렇게 정확하게 백데이터가 있지를 않더라구요. 그런데 과장님이 이게 공영주차장 운영에 대해서 어쨌든 감독 부서니까 적자 나는 데는 방치하면 안 되잖아요. 방치하면 폐차도 버리고 쓰레기장이 되니까 방치하면 안 되고 누군가는 운영을 해야 되는데 민간인한테 위탁 주는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우리가 운영하면 관이니까 관은 수지를 따지지 않지만 결국 수지를 따져서 민간에 가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진짜로 심각하게 검토해볼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도덕적 해이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지금 적자 나는 데가 대표적인 곳이 두 군데 있어요, 거기 하나하고 목욕탕 옆에 있는 데하고.
거기 들어가면, 그런데도 적자가 나는 거예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서 과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