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잘 운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이 부분과 관련해서 좀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다는 것 알고 있구요.
그러나 개중에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기 때문에 식품감시원의 활동에 대해서 했던 분이 민원을 제기한 거거든요. 그것을 관리감독 하는 걸 누가 하냐고, 부서가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니까 대충 나가서 두 시간,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했던 분이.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설마 그러겠냐, 말도 안 된다, 예산이 지출되는데 그렇게 하겠냐?” 그랬더니 “자기가 했었는데 무슨 소리예요, 대충 나가서 좀 하니까 돈 주던데” 이렇게 표현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운영되는 게 어디 있냐, 그래서 제가 부곡동에 두 분이 반찬가게를 점검하러 왔길래 일부러 들어가서 봤어요.
잘 하시더라구요. 그 두 분도 열심히 하시고 다 점검하시고 예의를 갖춰서 말씀하시고 잘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사례가 일부 사례이겠다 싶은 측면이 있는 거죠.
그렇다고 하면 이걸 누가 점검해야 되냐, 과에서 하셔야 되는 거죠. 식품감시원이 잘 하는 분도 있고 잘못 하는 분도 있어요. 잘못 하는 분은 자기가 그만두는 게 아니라 정리하셔야 돼요.
대충 와서 시간 때우고 잘못 하는 분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조사하셔서 정리를 하시고, 이런 활동이라고 하면 하고자 하는 분들 많이 있어요. 그런 분들 새롭게 진입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왜냐하면 이런 식품 이런 부분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의 진입을 도와주고. 그런데 이게 잘하든 못하든 그냥 2년 하고 연임하고 계속 갈 수 있다고 그냥 놔두면 진입도 안 되고 이미지도 나빠지고 이럴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식품감시원 활동, 잘하는 분들에게는 칭찬도 해주고 상도 주시고 이렇게 하시고 못하는 분들은 과감히 정리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