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귀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245개국 중에서 210위권이라고 하면 쉽게 말하면 신호등, 거의 뭐 설치 안 해도 거의 뭐 어느 정도 우리가 속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걸 알 텐데, 이를테면 차라리 1억 정도를 신호등이 나쁨이라고 켜짐과 동시에 공기청정기능이 발휘된다든지 이렇게 해서 좀이라도 미세먼지 또는 대기오염에 대해서 잡는 역할을 하는 장비가 같이 설비가 된다고 하면 제가 이해가 좀 될 것 같은데, 이를테면 장비 1억 딱 설치하면 감가상각이나 이런 걸 고려하다 보면 이것은 특별히 뭐 어떤 기능이 그냥 알림 기능만 있는 거지, 청정기능이나 이런 것도 없고 2~3년 후면 또 장비교체라든지 새로운 장비 또 오게 되면 이런 걸 시민 입장에서는 생각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설치를 한 이후에도 우리 행정하시는 분들께서는 경로당에 설치돼 있는 청정기라든지 또는 학교 또는 유치원 이런 데 있는 기존 장비들을 신호등이 켜짐과 동시에 어떤 발령체계도 또한 해서 미세먼지 나쁘니까 담당 경로당 총무나 회장들께서는 가동을 빨리 빨리 해서 이렇게 신호등으로부터 눈으로 우리 지나가는 사람만 알지만 이런 걸 경보를 울려주는, 알려주는 그런 역할 기능도 좀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자 제가 질의를 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