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실제로 내가 그때 얘기를 딱 들을 때 우선순위가 있잖아요, 우선순위가. 우리 시에 제일 첫 번째 우선순위는 전철 지중화 하는 게 제일 첫 번째 우선순위예요. 그게 2006년도 같은 경우에는 7,000억 정도 든다 그랬어요.
지금 1조원 조금 넘는다 하더라구요, 인플레이션 돼가지고. 내가 볼 때는 그게 제일 첫 번째예요. 우리가 도시가 있으면 경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많을 건데 도시 중간을 전철이 지나가니까 황당하잖아요.
이건 우리 군포시 기존도시, 신도시 할 것 없이 다 우리가 숙원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변전소 지중화도 중요하죠. 그것은 우리 외곽이기 때문에 일정지역의 어떤 숙원사업이에요.
물론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지만 순서가 있는데 만약에 그게 6,000억, 1조 이렇게 드는 예산이라 그러면 차라리 전철 지중화가 첫 번째 용역 검토고 그게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님들이 중앙정부에 가서 얘기할 부분이고, 이게 두 번째 정도 되지 않을까, 이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하지만, 그래서 저는 이 용역은 목적이 분명해야 되겠다, 예산도 작은 것도 아니고. 다시 한번 이 용역을 줄 때 조금 더 정치하게 용역을 줄 필요가 있지 않는가, 진짜 세부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려는 용역에 맞게, 지금처럼 러프하게 용역을 주면 거의 의미 없는 용역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