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경제적으로 열등하지 않고 차지하는 부분이 굉장히 적은 부분인데도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13억 돈을 쓰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1억 정도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형평에 안 맞는 거죠.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마 더 적을 것 같은데. 이게 국도비가 됐든 우리 시 예산으로 전액 편성하든 어쨌든 예산에 편성할 때 형평에는 안 맞는 것 같아요.
내가 이 얘기를 지역경제과 예산심의 할 때 수차례 얘기했어요. 아니, 우리가 도대체 어떤 도시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지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시냐고 몇 번 얘기했는데 지금 예산을 계속 이렇게 편성하면, 그리고 내가 지적한 부분은 하나도 시정이 안 됐더라고. 제가 전통시장 마케팅 비용, 지금이나 그때나 똑같죠.
여기 보니까 뭐, 이게 뭐야, 주요예산설명서 396페이지. 396페이지 한번 볼까요? 396페이지.
이게 지금 주요예산설명서 양식이 바뀌었더라고. 양식이 바뀌어도 그렇고 안 바뀌어도 그렇고 지금 여기 보니까 오른 쪽에 보면 3년간 동 사업에 대한 외부 지적사항이 없다, 해당사항이 없다, 제가 어마어마하게 지적했는데 이 부분은, 마케팅이 진짜 실지로 이렇게 될 수 있느냐, 과장님 그것 속기록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