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자꾸 만들어 내어서 불필요한 홍보도, 불필요한 홍보야 없겠죠. 개인이 거는 사람들이야 거의 사업이 안 되는 소상공인들이 많이 돈 내고 걸고 민간이 필요한 현수막도 거는데 또 15개 만들다 보면 또 내년에는 분명히 왜 우리 동네 여기도 이런 것 하나 만들어 달라 그러면 내년에 또 설치하게 되고, 또 설치하게 되거든요. 안전도시과에 질문할 거지만 우리가 그늘막 설치도 사실 도시미관으로 하면 이런 것도 일맥상통하는 거거든요.
여름에 두 달 쓰기 위해서 열 달은 흉물처럼 놔둬야 되는데 그늘막 설치인데 거기 안전도시과도 6,000만원 또 올라왔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건축과에는 분명히 15개 하면 현수막 업자가 얘기하든 아니면 누가 얘기해서든 자기 동네 이런 데도 세워달라고 해서 계속 진행될 것 같은 염려가 들고, 안전도시과의 그늘막도 하다 보면 군포시 전체로 언젠가는 횡단보도마다 그늘막이 다 설치된다고 가정한다면 두 달 쓰기 위해서 열 달을 흉물로 봐야 되는 이 불필요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행정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