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도 초창기에 의회에서 주차장 8단지 쪽에도 크게 만들어야 된다라고 했는데 여기가 생태공원이기 때문에 안 된다라는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따라서 공원이 그렇게 조성이 된 거고 현재 그 공원의 결과가 그냥 시가 뚝딱뚝딱 해서 만들어 낸 공원이 아닌 거예요. 이 전시실도 마찬가지인 거거든요. 전시실도 같이 자문위원단하고 시하고 조성팀하고 같이 오랜 세월 토론하고 다른 데 벤치마킹 갔다 오고 이렇게 하면서 만들어낸 시설이에요, 이게.
거기에 있는 모래놀이터도 그렇고 다른 뭐 논도 그렇고 습지도 그렇고 다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그냥 만든 게 아니고 시가. 그래서 의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확 뒤집어서 바꾸세요.
저렇게 확 뒤집어서 바꾸세요.” 이런 얘기를 조심하는 게 군포가 민관 협치로 최초로서 만들어낸 공원이 초막골생태공원이기 때문에 보기에 부족한 지점이 있고 보기에 안타까운 지점이 있어도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시민과 합의해서 그래도 만들어낸 공원이기 때문에, 그 공원이. 그런데 이 전시실을 예를 들어서 부족해서 일부 보완한다, 뭐 이런 것은 가능해요.
그런데 이것을 뭐 전면 보수해서 5억을 들여가지고 다 뒤집어서 새로 하겠다? 이것 지금 2년밖에 안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