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사실 사경제 부분이라서 잘 판단해서, 그래서 돈 문제는 전부 우리 과장님이 담당하는 거 아니에요? 돈 다 갖고 있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하고 두 분이서. 거의 뭐 7천억 쓰시잖아요, 7천억. 하여튼 우리 회계과가 고생도 굉장히 많고, 전에는 제가 회계과에 수의계약 부분을 되게 많이 물어봤어요.
수의계약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고. 그런데 과장님께서 몇 번 오셔가지고 수의계약 시스템을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고 수의계약 시스템을 어느 지자체보다도 투명하고 좀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몇 번 말씀하시고 그래서 저희 의회 입장에서 볼 때 굉장히 마음이 놓이잖아요. 전에는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우리 현수막 업체가 한 50개 정도 되는데 한 개 내지 두 개 업체가 독점하고 막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객관성 확보도 전혀 안 되고 이래가지고 좀 말도 많이 나오고 이랬는데 지금은 과장님께서 아주 공정하기도 하고 투명하기도 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니까 우리 의회에서 마음이 놓입니다. 하여튼 부가가치세 경정청구용역 좀 잘 하셔가지고, 제대로 하셔가지고 앞으로 부가가치세에서 주로 환급받는 부분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