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이 앞에서도 3·1절 만세운동 현수막이 굉장히 많이 붙어 있는데 그것도 예산이 없이 제작을 했다고 지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보건소도 그런 경우가 왕왕 있을 수 있잖아요. ○보건소장 김미경 저희가 간혹 감염병 같은 경우에 과거에 메르스 때도 응급하게 필요한 예산이 있을 때는 의회에 보고하고 예비비를 사용한 적은 있습니다, 응급상황에서는. 이런 경우에는 올해 아까 보고드렸던 노인건강검진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공공우편요금이라든가 안내물 제작에 관한 예산 소액을 저희가 추경에 요구를 드린 거구요.
만약에 이 검진으로 인해서 검진시약이 저희가 800명 중에 500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사업을 100% 다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500여 분이 검사를 하게 된다면 검사시약이 혹시 부족하거나 그렇다면 나중에 추경으로 저희가 요구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