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매년 밀릴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예산이 작은 문제가 첫 번째 문제이고, 5억 갖고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산이 작은 것이 첫 번째 문제이고 두 번째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매년 신청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어느 정도 기간을 규제할 필요가 있겠다는 거예요. 어쨌든 이 시급성이라는 것은 다 느끼기 나름인 거거든요.
그 단지에서는 CCTV가 가장 시급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도난이 빈번한 곳은 CCTV가 가장 시급할 수 있죠. 이 CCTV의 해상도가 낮아서 이것을 식별할 수 없는 데들은 이런 게 시급한 것이라는 거죠.
이런 부분들도 배점기준에 의해서 계속 차후로 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규정을 정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아마 과장님도 이번에 그런 것을 조금 느끼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계획을 세우신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