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다 쓸 수도 있고 어쨌든 이 부분을 자꾸 말씀드리는 건, 지금 방법을 안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자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계산을 해보면 방법을 찾을 수가 있는데 된다라는 것을 아는데 시장님의 지시가 떨어졌기 때문에 방법을 안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는 거예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그런데 방법을 찾으면 나온다, 여기다 7층으로 못 올리는 게 아니다, 올릴 수 있다, 변경하지 않고도 올릴 수 있다, 그런데 시장님이 이렇게 지시를 했기 때문에 그 방향에서 지금 이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거다,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여기다가 7층으로 올리는 것이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혀 방법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법을 찾지 않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고. 예를 들어서 그런 거예요. 균형발전, 분산도 한 국이 간다면 이해가 돼요.
한 국이 부곡동으로 간다, 국 정도가. 그런데 한 개 과와 차량등록사업소와 견인차 이것만 달랑 간다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어떤 균형발전 차원에서 얼마나 큰 효과를 내겠냐의 문제, 그리고 거기 가서 토지매입을 해야 되잖아요.
특별회계에 돈을 주고 매입을 하고 건립을 할 때 그 비용이 더 많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여기서 하는 것보다. 그다음에 행정편의적인 문제, 그리고 아까 장경민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등록할 때뿐만 아니라 또 압류를 풀거나 이렇게 할 때 관련부서들이 연관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시민들의 행정편의적인 문제, 이런 부분들까지를 다 가지고 의회에서 간담회 할 때도 이야기를 했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안 되는 방향에서만 말씀을 하시니까 지금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 회계과 용역 올라왔던 것 아시죠?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타당성조사 한다고 해서 용역 올라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