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자체에 보면 지역화폐 발행하기 위해서 준비기간이 한 일이 년 정도 되더라구요. 일이 년 정도 되는데 우리는 기간을 급하게 준비한다고 해서 아까 미처 다른 것도 준비 못하고 따라간다 그랬는데 그것도 문제점이 있고, 일단 지역화폐에 대한 인센티브라든가 활용처라든가 구매처라든가 이런 것보다도 지역화폐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 지역의 내수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고 우리 지역민끼리 단합할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고 이런 것을 홍보하는 게 더 중요한 건데, 핵심은 그것 아니에요? 지역화폐를 사용하자, 우리가 지역화폐를 지금 발행하게 됐으니까.
그런 부분은 내가 볼 때는 홍보비를 조금 더 이것보다는 더 책정하셔가지고, 지금 아니라도 다음 추경에서라도 책정하셔서 우리 주민들이 지역화폐가 뭔지, 우리는 많이 접하고 언론으로 봐서 알지만 일반인은 사실 접하기 힘든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과연 지역화폐가 어떻게 우리 시에서 작동을 하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고 어떻게 구매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인센티브를 주는 거잖아요. 초창기에 특히 많이 주잖아요. 10% 정도 주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