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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39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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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두 번째로는 다른 존경하는 이우천 위원님, 신금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항상 자치행정과는 해마다 하는 얘기인데 승진, 전보 발령이 초미의 관심이고 공무원들의 최고의 기쁜 날은 승진이잖아요. 그 승진이 보통 실과소별로 내부적으로는 ‘아, 저 사람이 승진이 될 거다, 저 사람이 이번에 할 거다.’ 어떤 예측은 사실 말은 않지만 다 하고 있는데 그게 공무원들이 예측을 그냥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동안의 직원들과의 화합과 자기의 능력과 근평과 윗사람 간의 아랫사람 간의 화합을 통해서 승진이 될 거다, 안 될 거다, 예측을 하는데 그게 전혀 빗나가는 승진과 전보 발령이 났을 때는 많은 말씀 할 수 없는 그런 슬픔과 아픔이 있을 텐데 두 가지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직렬별 승진을 하다 보면 아까도 존경하는 신금자 위원님께서 조금 터치를 해 주셨는데 본위원이 두 가지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첫째로는 인사 승진에서는 고유의 시장님의 권한이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이 의회나 어디에서 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저희들도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듣는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정말 능력 있고 실력 있는 분들이 절차에 의해서 잘 승진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구요. 전보 발령에서는 여기서 당연히 과장님이 답변하기 힘든 얘기겠지만 선호부서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사실 애매하잖아요, 답변은?

그렇지만 저희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아, 공무원들이 승진하려고 하면 이런 선호부서를 가면 승진할 수도 있겠구나’ 그런 보이지 않는 내용들이 마음속에 머릿속에 스쳐가잖아요. 그렇다면 선호하는 부서에 가는 사람들은 선호하는 부서로만 계속 가서 근무를 하고자 하겠죠. 예를 들어서 자치행정과도 선호부서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선호부서에서 근무하다 갑자기 팀장님이 남이 생각하는 기피부서로 갔다고 하면 ‘저 사람 찍혔나?’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전보발령은 과장님께서 가장 어려운 자리이겠지만 첫째로는 전문성, 전보 발령에는 그런 게 좀 포함됐으면 좋겠다, 전문성 또 그리고 능력, 이분이 저기에 가면 정말 저기를 활성화시키고 단합도 시키고 화합도 시키고 성과를 낼 수 있겠다가 다 있거든요. 그런데 마음이라 기준표는 있잖아요. 승진의 기준표, 전보발령의 기준표는 분명히 있지만 막상 하다 보면 굉장히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럼 그 부분을 100% 공무원들한테 만족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나름대로는 70% 정도는 그게 이루어져야 인사발령이 정확히 된다, 특히 여기 직렬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소수 부서들 사서라든가 보건, 위생, 녹지, 시설, 통신부서 이런 부서들 아까 답변은 주셨어요. 그런 행정에 승진의 포커스를 조금 넘어서 작년부터 승진에 대한 것을 잘 이렇게 해서 소수 부서와 행정부서와 행정직과의 어떤 편차를 줄이겠다, 좋으신 거구요. 그렇게 해 주시고 두 가지 말씀드린 것, 선호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선호부서만 갈 게 아니라 기피부서에 있는 사람 기피부서에만 갈 게 아니라 그것을 공무원들의 의식변화를 교육을 통해서도, 아까 신금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교육을 통해서 내가 주민자치센터로 발령이 났다, 아니면 어디로 발령 났다 했어도 여러분들이 그게 어떤 근무를 잘 못 받고 근평을 잘 못 받아서 가는 게 아니고 오히려 그런 기피부서에 가서 능력을 발휘하고 온 사람들이 더 승진할 수 있다는 그런 공무원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7월에 한번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새마을단체, 아까 존경하는 이우천 위원님께서, 저는 1층 그 문제보다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굵직굵직한 단체들이 총 몇 개가 되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