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특별한 민원이 발생됐을 때 바로바로 시민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기 때문에 참 좋은 현상이긴 한데, 또 잘못 비추어지다 보 단체장의 어떤 선심성으로도 비추어질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구요. 본위원이 지적이라기보다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 직소민원 처리를 하다 보면 주민참여예산과 복합적인 민원이 있더라, 왜 그러냐 하면 주민참여예산에서 삭감이 됐어요. 그러면 또 직소민원에서 이렇게 처리를 원해서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런 맹점이 하나 있고, 거기에 핵심은 뭐냐, 어떻게 생각하면 그 지역구 의원들은 그런 민원들을 사실 잘 처리를 해줌으로써 시민들한테 이렇게 표심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가장 지역구 의원의 핵심인데 그게 주민참여예산 심의 위원들과 단체장의 선심성으로 볼 수도 있는 부분이 합심이 되다 보니까 지역구 의원들이 지역에 가서 인기라 그럴까 그런 부분이 사실 굉장히 저하돼요.
그래서 2017년도 행정감사에 저희들이 건의를 드렸던 부분이 그런 직소민원 처리는 꼭 지역구 의원들과 같이 해라, 그렇게 했는데 혹시 2017년도 18년도에 그런 지역구 의원들과 직소민원 처리를 사소한 것까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지역구 의원들이 좀 같이 해야 될 부분을 한 사례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