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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39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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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실제는 입양과 관련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으면 대부분의 유기동물들이 안락사 된다, 지금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얼마 전에 제가 용인시인가요? 어디인가요?

사례를 조금 봤는데 뭐냐면 유기동물과 관련해서 입양의 날 행사를 하는 거예요. 한 달의 한 번 정도씩 입양의 날 행사를 하고, 그래서 입양을 하게 되면 입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료라도 지원한다든지, 그다음에 여기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교육을 이수하게 하더라고요. 강아지면 강아지의 배변 훈련, 먹이 주는 훈련,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데리고 집에 갔는데 아무 데다 오줌 싸고 막 이러면 또다시 훈련시키고 이런 것 귀찮으니까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그런 훈련까지도 다 시켜서, 입양하는 강아지, 고양이들은 그런 훈련을 딱 시켜서 주인이 그런 것들에 익숙하게 해가지고 입양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생명을 존중하는 풍토가 있는 거죠, 이 도시는. 그냥 한 달 보호했다가 이것이 입양이 안 되면 안락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 건강이 너무 나빠서 어렵다든지 그런 것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상태는 아닌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입양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서, 또 시민 분들이 강아지도 살려면 비싸요. 그런 일반 매장에서 사려면 비싸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훈련을 다 시켜가지고 가정 적응훈련 이렇게 시켜서 주인하고 딱 매칭해서 이렇게 연결을 시켜 주면 강아지도 자기의 생명 뭐 이렇게 안락사 되지 않아서 좋고 또 이런 애완견이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도 굳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반려견들을 이렇게 해서 함께 입양할 수 있어서 좋고 1석2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이 애완동물 관련해서 이런 입양운동 ,그리고 실제 입양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또 훈련을 시키고 주인하고 또 이렇게 같이 교육을 받게 해서 이렇게 입양하는 이런 정책을 펼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거든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