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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39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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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행정이 현실과 어느 정도는 딱 맞춰 갈 수는 없지만 맞물려서 가야 된다, 거기 지난번에 한 10여명이 모여가지고 저를 간담회 요청을 해서 갔는데 그분들이 굉장히 소외감을 느끼고 있어요. 청소년청년정책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니 21개월 후에 학교가 9월에 학교가 오픈이에요. 그러면 2018년 1월에 금강아파트 입주한 사람이 초등학생 있다고 생각하면 21개월을 자기가 데려다주든지 남에게 의지하든지 그런 불편을 겪고 살아야 돼요.

왜 그분들이 비싼 돈 내고 가서 사는데 그런 불편을 주고 도로도 미리미리 입주하고 맞춰서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불편을 주고, 또 그분들 가칭 군포3동이라고 하나요? 그런 것도 그분들이 봤을 때 아니 오히려 그런 공공기관이 아파트 입주시점보다 먼저 시공을 해주든가, 아니면 그 입주에 맞춰서라도 해 줘야 되는 데 어떻게 위원님들은 그렇게 하십니까? 시민을 위해서 정말 어떤 걸 발 벗고 뛰십니까?

세 가지를 지적하더라고. 학교문제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센터 문제, 도로문제 여러 가지로 왜 입주 초반에 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게 하느냐, 그 부분은 혹시라도 과장님이 대야미에 새로운 도시가 생기면 이런 것을 꼭 행정에 담아놔서 동시에 다 모든 게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학교가 어떻게 입주한 시점부터 21개월 후에 학교가 들어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최소한 주민자치센터야 등본 떼러 다른 데로 간다고 치지만 그것은 어른들이 하는 거니까 이해하고 도로, 제3 가칭 주민센터 이런 부분은 진짜 이렇게 행정으로 가서는 안 된다, 그런 부분은 대야미 혹시 되면 이걸 거울삼아서 정말 행정에 차질 없게 해 주십사 그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