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39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3

홍경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1년에 거기에 부상을 입는 어린이라든가 어르신 약주하신 분들, 무심코 요즘은 또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핸드폰 보고 가잖아요. 그래서 저하고 가까운 지인의 자녀들도 몇 번 이렇게 다쳤어요. 그래서 응급실에 실려 가서 얼굴도 꿰매고 그렇게 했는데 그 부분을 이번에 공사를 하면서 함께 해결을 해야 되는데 본위원이 번영회 임원들하고 가서 의논을 했어요.

그분들 주장은 뭐냐 과거에는 그 상가 자기네 상가로 지나가니까 많은 통행량이 있기 때문에 그 상가가 활성화도 되고 또 사업도 잘 돼서 고마워했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좀 이렇게 깨였다고 할까요? 자기네 상가를 이용하니까 과거 같으면 문이 8개가 있다고 생각하면 밤 10시 넘으면 문을 잠그던가 아니면 12시에 문을 잠그던가 그러면 도난으로부터도 예방되고 화장실이라든가 엘리베이터의 어떤 취객들 구토 현상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 예방이 되는데 그것을 24시간 개방을 해 놓다 보니까 그 관리유지도 자기네가 힘들고 또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전기세 같은 경우도 통행하는데 시에서 부담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여러 가지 각도의 의견이 나와요. 그래서 본위원이 여기로 많은 시민들이 다니기 때문에 상가의 부가가치도 올라가고 사업도 잘 되는 부분을 고려하면 함께 더불어 살아나가는 이 마음으로 한다면 고마워해야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은 드렸는데 결론적으로 이번 정비를 할 때 예산이 없으면 좀 더 추가해서라도 그 통로 개선을, 통로만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할 때 안 하면 이것은 해 놓고도 좀 문제가 될 것 같아서 그 부분까지 행감 끝나고 같이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