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인근 시가 하는 곳도 있고 당일만 하는 곳도 있고 다 다르더라구요. 올 설이라고 하나, 설 때도 많은 민원을 받고 과에서도 아마 받았을 겁니다. 물론 3일을 쉬는 것은 누구나 다 명절은 같이 쉬어야 되는 것은 맞기는 한데 일부 동호인들은 예를 들자면 시민체육광장에 있는 테니스장이다 그러면 거기에도 강력한 민원을 받았는데 시설물이 안에 있는 게 아니고 하니까 평소에도 밖에 키를 따고 들어가니까 긴긴 명절에 그때 운동을 많이 하고 싶은데 3일을 쉬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 그냥 시민체육광장으로 본다면 관리인이 한 분 계시면 순찰을 돌아주면 되고 자기들이, 예를 들자면 테니스를 비교만 하는 거예요.
다른 곳도 좀, 문 따고 들어가 테니스 좀 치고 또 이렇게 닫고 잘 정리하고 가면 되는데 자기네가 다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3일을 쉬니까 그때 오고갈 데 없는 사람들은 스포츠로 행복을 느끼는데 가혹하다, 이런 민원을 많이 받았는데 또 일부 직원들 입장에서는 “남들도 다 명절 쇠러 가는데 우리는 부모 없습니까, 조상 없습니까, 다 같이 쉬고 같이 해야죠.” 양쪽 민원이 있어요. 그런데 일단 과장님 그 부분에 한번 답변을 들어보고 제가 또 의논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