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 내용인데 현실적으로 그게 장애인 분들한테 생계유지를 위한 우리의 군포시의 정책으로 조례로 만들어준 건데 그게 별 효과고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장사가 안 되니까 한 사람이 자기가 나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옛날에는 토큰도 담배도 팔고 음료수 팔고 많이 하다 껌도 팔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사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의 기본 인건비가 안 나오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아르바이트 뛰는 만큼 수입이 안 되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문을 닫고 또 어떤 때는 딱 러시아워만 그 시간만 딱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미관상 이렇게 안 좋은 부분이 있더라, 그래서 이것은 조례 개정하시는 것은 그런 현실을 보고 하시겠지만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그 장소를 지금 현재 있지만 그 장애인 분들은 허가를 득하든 받든 그것을 뺏길까봐 현실적으로 안 맞아도 아무 소리 않고 기득권만 갖고 있거든요. 그분들한테 설문조사를 해서 여기가 실질적으로 매출이 안 올려지면 당신이 원하는 자리가 있느냐도 한번 조사를 해볼 필요성이 있고, 그 자리만 만년 있지 말고 시대에 따라서 그 현재 하시는 분들한테 11개소한테 한번 설문조사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